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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의 고장 영덕에 역사와
문화의 자취을 살리다.
2009년 12월 22일(화) 15:24 362호 [i주간영덕]
 
영덕군은 영덕 관광 마케팅의 일환으로「체험! 영덕 가족 여행」을 3회에 걸쳐 실시하여 동해안 트레킹 영덕 블루로드 홍보를 마지막으로 끝을 맺었다.

ⓒ 주간영덕


체험! 영덕 가족 여행은 영덕군이 주관하고 영덕관광진흥협의회(회장 이용우)가 주최하여 가족체험전문여행사인 (주)핵교와 함께 서울ㆍ수도권의 가족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으로 총 42가족 173명이 참가하여 어촌민속전시관, 풍력발전단지내 신재생에너지전시관 및 해맞이공원, 영덕 블루로드, 괴시리 전통마을, 장육사, 인량 보리말을 방문하고 연날리기, 고구마 캐기, 사과 따기 등 농촌체험과, 동해안 달맞이 영덕 야간산행 등을 체험하였다.

참가한 모든 가족에 대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영덕을 단순히 ‘영덕대게만 유명한 곳’, ‘오지’, ‘한가로운 어촌마을’로만 알고 있었던 것을 이 사업으로 인하여 영덕을 ‘유서 깊은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고장’, ‘농촌과 어촌이 조화롭고 풍요로운 고장’, ‘유명한 인물이 탄생한 곳’으로 인식하게 되었으며 체험프로그램에 대하여 매우 만족해 했다.

특히, 바다를 구경할 수 없는 서울ㆍ수도권 가족들에게는 고래불해수욕장에서 연날리기가 가장 인기가 있었으며 사과 따기, 고구마 캐기 등도 흥미를 끌었으며 괴시리ㆍ인량리 전통마을과 장육사 관람으로 영덕이 역사와 문화가 살아 있는 고장으로 인식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전시관과 풍력발전단지는 밤낮으로 모두 인기가 있었고 무엇보다 동해안 트레킹 영덕 블루로드 일부 구간인 대소산 봉수대 구간에 대하여 가족들 모두가 좋았다고 했다.

영덕군은 마케팅 효과가 높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향후 도보체험탐방로인 블루로드의 구간 구간의 숙박시설와 음식점을 연계하고 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마케팅에 힘 쓸 것이라고 했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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