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3 06:18:4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신선채소 산지유통시설 준공식
품질향상, 노동력 절감, 농가소득증대, 큰 획 그을 것으로 기대
2009년 12월 15일(화) 15:41 361호 [i주간영덕]
 
영덕군은 영해면 연평리에서 재배되는 시금치의 브랜드 강화 및 유통구조의 개선을 위해 신선채소 산지유통시설을 지원하였다.

본 시설은 국비 10억원등 총 사업비 13억5천만원을 투입하여 저온저장고. 작업장, 사무실, 세척포장시설 등을 갖췄으며 지난 10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는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시설로써 영덕지역의 시금치, 부추 등 신선채소의 생산 및 세척·포장·유통단계를 체계화함으로써 품질향상과 노동력 절감 등 농가소득증대에 큰 획을 그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영덕시금치는 대부분 영해면 연평리에서 생산되어 E-마트와 삼성홈플러스에 납품하였는데 약 30ha의 재배시설에서 40억원에 가까운 소득을 올리고 있었다.

그동안 수작업에 의존하던 시금치 생산기술이 농촌인구의 감소 및 노령화로 인하여 더 이상 수익을 창출하기 어렵게 되자, 새로운 돌파구를 위하여 농업인과 행정기관이 얼굴을 맞대고 노력한 결과 앞으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을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게 되었다. 자동세척기 등 자동화시설로 절감된 노동력을 생산에 투입하여 소득의 재창출 및 예냉으로 인한 품질향상으로 농가소득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손덕수 회장(영덕채소영농조합법인 대표)은 산지유통시설의 유치를 위하여 그동안 이원화 되었던 시금치작목반 조직을 통합하여 새로이 영덕채소영농조합법인으로 탄생시켰으며, 상품의 일관성 유지를 위하여 조합원들에게 친환경자재의 공동구입 및 영농기술전수를 하였다. 앞으로는 절감된 노동력을 이용하여 생산면적의 확대 및 품질향상에 주력하여 60ha 100억원 이상의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생산자와 농협, 행정기관의 긴밀한 협조를 강조하였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법무부 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
영덕보호관찰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영덕대게,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영덕형 특화 워케이션 파트너사 1차..
영덕군, 참여형 생태 관광 ‘202..
영덕도서관, 2026년 미래교육 학..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목표..

최신뉴스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