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7-28 21:42:2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북도 어업기술센터 영덕지소 어업용 면세유류 사용 점검 결과
4개수협(강구, 축산, 죽변, 후포) 132,515 드럼 사용
2009년 12월 15일(화) 14:08 361호 [i주간영덕]
 
경북어업기술센터 영덕지소에서는 어업용 면세유 취급소에 대한 표본조사를 관내(영덕군, 울진군) 4개수협 및 6개 주유소를 대상으로 12월 2일부터 9일까지 1,198급유카드 건수(시설장 포함)중 10% 표본어가 124건을 무작위로 추출하여 지도 점검했다.

금번 어업용 면세유류 지도점검을 하는 목적은 어업용 면세유류의 공급체계를 개선하고, 철저한 관리 감독으로 면세유류의 부정유출을 방지하고자 함에 있다.
2009년 현재까지의 4개수협(강구, 축산, 죽변, 후포)의 어업용 면세유류 공급현황은 총 132,514 D/M(고경유 131,061, 저경유 928, 휘발유 525)을 사용하였으며, 면세유 부정유출은 없는 것으로 조사 되었다.

앞으로, 어업용 면세유류의 부정유출 발생조합에 대해서는 조합과 어업인의 연대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어업인 소속 수협에 대하여 차년도 면세유류 배정량중 부정유출 발생물량의 2배수에 해당하는 물량만큼 삭감하며, 관리가 필요한 조합에 대해 유량자동기록시스템을 의무적으로 설치토록 했다.

또한 어업용 면세유류의 부정유출 방지를 위해 수송선 또는 수송차량으로부터 경유를 인수할 때는 반드시 사전에 적색염료가 혼합 착색된(착색비율 : 경유 1ℓ당 착색제 3PPM 혼합) 제품을 인수하여야 하며, 휘발유의 경우 2싸이클 선외기는 엔진오일(착색비율 : 휘발유 20ℓ당 엔진오일 414㎖)을, 4싸이클 선외기에 대해서는 흑색 착색제를 첨가, 공급토록 하고 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군, ‘2026 K리그 유스 챔..
‘2026년 제2회 영덕블루로드&코..
창수면 지사협, 봉사단체 초청 ‘초..
영덕군산림조합, 산림경영특구 지정 ..
한여름 어린이 워터페스티벌, 제29..
영덕군가족센터, 농협군지부 등과 지..
영덕군, 출향 인사·기업인의 고향사..
영덕의 이야기를 관광기념품으로 「영..
영덕소방서,‘새 생명 탄생 119구..
영덕 보건소·NH농협은행, 정신건강..

최신뉴스

영덕군, 제14회 경북 해양수산..  
영덕군, 상하수도 요금 전용 누..  
경북녹색환경연합, 영덕 오천솔밭..  
영덕군보건소, 건강마을 조성 ‘..  
영덕군, 이재민 임시 조립주택 ..  
영덕복지재단, 2026 사회복지..  
영덕군, 여름철 환경미화원 안전..  
강구면 지사협, 어르신 ‘무병장..  
향토문화운동 캠페인..  
영덕군, 우수기 대비 취약지역 ..  
영덕군, 영농 현장 컨설팅으로 ..  
영덕군, 여름철 밀폐공간 안전사..  
영덕군, 스마트 돌봄시스템 용역..  
포항 교도소 병오년 동체대비의 ..  
영덕군, 병곡면 기초생활거점조성..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