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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면민 자랑스러운 고향인 응원
성남 신태용 감독 응원을 위하여 전북 전주 방문
2009년 12월 08일(화) 14:28 360호 [i주간영덕]
 
지난 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쏘나타 챔피언십 2009 챔피언결정전 2차전 성남 일화와 경기에 영해 면민들이 경기 응원을 위하여 경기장을 찾았다.

ⓒ 주간영덕


영덕 영해가 고향인 성남일화 신태용 감독에 고향사람들은 늘 항상 변치 않은 애정과 격려를 보내며 지역 자랑으로 여기는 영해면민들이 지난 6일 일요일 아침 전북 전주에 치르는 경기에 참석하기 위하여 지역주민 130여명이 관광버스 3대를 이용하여 전북 전주 월드컵경기장은 방문, 신태용감독을 응원하고 신감독이 이끄는 성남의 승리를 위하여 뜨거운 열정과 힘찬 응원을 펼쳤다.

이날 경기 응원을 위하여 최연소 4세부터 80세 노인에 이르기까지 영해주민들이 한마음이 되어 참석하였다.
경기를 참석 한 이모씨(36. 괴시리)는 “영덕군의 자랑 영해출신 신태용감독을 응원하고자 하는 열정이 아침의 매섭고 추운 날씨는 경기 시작으로 풀렸으며, 성남 일화가 승리하기를 영덕군민, 성남 서포터즈의 열정에도 불구하고 성남일화는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러서 아쉬움을 떨쳐버릴수 없어서며, 군민들이 축구를 사랑하는 열정이 있기에 경북도민체육대회 가면 영덕군이 축구종목에서 고등부, 일반부 모두 항상 우수한 성적을 내는 것이 라며” 영덕의 지속적인 축구 발전을 기원했다.

K-리그 쏘나타 챔피언십 2009 챔피언 결정 2차전은 성남 일화를 3대1로 누른 전북 현대가 창단 후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성남 일화는 이날 패배로 우승의 꿈을 져버리고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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