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2 23:06:35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복지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하천 정비 절실 농경지 유실 우려
크고 작은 하천 잡목으로 뒤 덮혀 홍수시 피해 우려
2009년 11월 17일(화) 13:35 358호 [i주간영덕]
 
영덕군 오십천을 비롯한 송천강 등 크고 작은 강들의 바닥에 갈대를 비롯한 잡목들이 무성하게 자라고 있어 비가 많이 올 경우 범람해 인근 농경지 유실이 우려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 주간영덕


지품면에 살고 있는 김모씨에 따르면 영덕군내 크고 작은 하천 바닥이 온통 잡목으로 덮여 있어 범람이 우려된다고 말하고 자신의 농경지부근하천도 여러차례 관계기관에 준설을 요구했지만 예산타령으로 일관하다 이번에 준설을 하고 있어 그나마 다행이라고 했다.

사정이 이러하자 농민들은 정부가 4대강 살리기에 수십조원의 예산을 투입하면서도 작은 하천에는 관심도 두지 않고 있다고 불만을 나타내고 농민들은 이런 작은 하천의 범람으로 소중한 재산과 생명을 잃는 경우가 허다한데도 이를 무시하는 처사가 괘심하다고 했다.

현재 영덕군의 하천은 농민들의 지적처럼 많은 잡목들이 우거져 대량의 비가 올 경우 범람위험이 매우 높은 실정인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농사철이 끝나고 비가 오지 않는 지금 정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지적이며 이 시기를 놓치면 어려움이 따른다고 했다.

한편 일부 환경을 주장하는 측에서는 강이나 하천은 그대로 두는 것이 자연정화도 되고 환경에 좋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농경지 유실을 비롯해 심지어 인명피해까지 발생하는 상황에서 하루빨리 정비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2026 제9회 지방동시지방선거 국..
영덕군가족센터, 온가족보듬사업 ‘문..
북영덕농협, 장학사업으로 미래를 밝..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법무부 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영덕보호관찰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영덕대게,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
영덕형 특화 워케이션 파트너사 1차..
영덕군, 참여형 생태 관광 ‘202..

최신뉴스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