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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처음 국기원 태권도 공인 8단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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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태권도 협회 박창국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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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22일(화) 17:21 352호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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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태권도가 전국을 대상으로 여러 방면에서 위상과 입지가 한층 높게 평가 받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선구자가 있어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다.
지난 5일 국기원에서 실시한 고단자 승단심사에 응한 영덕군 태권도협회장 박창국(영해체육관 관장)씨가 어려운 관문을 통과하여 공인 8단을 획득하였다.
영덕에서 처음으로 공인 8단을 획득한 박창국 회장은 현재 영덕군 태권도 협회의 회장직을 맡고 있어, 솔선수범이라는 표본을 실천하는 진면목을 보여주었다.
공인 8단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국가 이미지 향상을 위한 태권도인의 자세”라는 논문 발표와 “천권, 한수”의 품새를 펼쳐 당당하게 자격을 획득하는 성과를 올렸다.
박창국 회장은 30년도 동안 영해면 성내리 소재지에서 영해체육관을 운영하면서 본인은 물론 지역 주민들에게 체력을 연마하고 올바른 무도정신을 함양함으로써 태권도의 보급에 많은 힘을 쏟았다.
또한, 금년부터 영덕군 태권도 협회 회장직을 맡고 개인의 발전과 영덕 태권도 발전을 위하여 온 정열을 쏟고 있는 시점에서 큰 성과를 이루어 내는 지도자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었다.
박회장은 “이번 고단자 승단을 획득한 계기를 이용하여 영덕군 태권도 발전을 위하여 더욱더 열심히 임할 것이며, 민족 문화 자산인 태권도 보급을 확대하여 건전 정신 수양의 밑바탕이 되도록 하겠다”는 승단 획득 기쁨의 말을 전했다.
- (현)영해체육관 관장
- (현)영덕군 태권도협회 회장
- (현) 경상북도 태권도협회 이사
- 태권도 국내 심판 2급
- 태권도 사범 지도자 2급
- 태권도협회 우수 체육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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