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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풍력발전단지 건설사업 영덕지역 주민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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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공청회 설명회,사전 환경영향평가받지 않아 사업 자체 무효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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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22일(화) 16:06 352호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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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풍력발전단지 건설사업 환경영향평가(초안)에 따른 주민설명회가 지난 15일 오전 11시 영덕군 창수면사무소에서 주민, 영덕군 관계자, 사업주체인 (주)악시오나 코리아와 (주)영양풍력발전공사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 
| | | ⓒ 주간영덕 | |
영덕군과 (주)영양풍력발전공사 주관으로 열린 이날 설명회는 풍력발전단지 인근 영더군 지역의 창수면 창수리, 갈천리, 영해면 대리 주민들이 영덕군과 (주)악시오나 코리아, (주)영양풍력발전공사에 대해 사업 초기부터 주민공청회는 물론 설명회, 사전환경영향평가를 받지 않는 절차문제와 불법공사로 진행돼 사업 자체가 무효라고 강도 높게 비난했다.
특히 주민들은 사업주체인 영양풍력발전공사와 영덕군이 공사 초기부터 주민들이 제기한 소음, 불빛, 식수오염, 토사유출 등의 피해발생에 대해서 묵살과 미봉책으로 일관해오다 말썽이 일자 뒤늦게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사후약방문의 대처는 주민을 기만하는 행위이며 주민 생존권 보장과 피해보상에 대한 책임을 묻기 위한 법적대응도 불사하겠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주)악시오나 코리아 관계자는 “사업 초기 지적공사의 측량점 적용 실수 등의 몇 가지 요인으로 인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지 못했다”며 “현재 제기된 식수오염 등의 주민피해에 대해 최선을 다해 해결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양풍력발전단지는 영양군 석보면과 영덕군 창수리 맹동산 일대에 지난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주)영양풍력발전공사가 1,8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풍력발전기 1.5Mw급 41기(영양군 22기, 영덕군 19기)를 건설하는 공사로 이미 상업발전에 들어간 상태이며 현재 영덕군 지역주민들의 피해에 대한 보상과 환경문제로 계속 말썽을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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