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신종 플루확산 지역경제에도 타격
|
|
전국전인 신종플루 확산으로 관광업계는 치명타 입고있다.
|
2009년 09월 16일(수) 13:34 351호 [i주간영덕]
|
|
|
전국적으로 신종플루가 확산되면서 각종모임이 중지되는가 하면 단체관광을 미루는 등 지역경제에 큰 타격을 입히고 있으며 이와 함께 자고나면 오르는 유가와 함께 서민경제에 이중고를 주고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근에 들면서 신종플루 확진환자가 급속히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행정안전부는 신종플루 확산을 막기 위해 사람이 많이 모이는 각종 행사를 자재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영덕군을 비롯한 지역의 기관단체에서는 행사를 취소하거나 연기를 검토하고 있으며 특히 추석을 전후해 각종 체육대회를 비롯한 모임을 취소하는 일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관계로 영덕지역 경기는 벌써부터 검은 그림자로 얼룩지면서 서민들은 신종플루 소멸과 유가하락이 하루속히 회복되기를 바라고 있다.
강구에서 대게판매를 하는 김모(51여)씨는 수년째 장사를 하고 있지만 올해같은 여름 피서철 성수기는 처음 이라고 말하며 올해같은 경우 작년에 비해 절반에도 못 미치는 매출로 나름데로 원인을 분석할 때 이상저온과 고르지 못한 날씨 탓도 있지만 신종플루로 인해 가족단위 피서객이 눈에 띠게 준 것을 피부로 느낀 바 있다고 했다.
영덕에서 관광버스업을 하는 경모(56)씨에 따르면 삼복더위가 물러가고 본격적인 가을 행락철에 접어들면서 다른해같은 경우 1주내 예약으로 쉬는 날이 드물었지만 지금은 1주일에 많아야 한 두번 운행을 하고 예약 또한 결혼식 예약건 외 관광 예약은 전무한 상태라고 말하고 신종플루가 장기화 될 경우 관광업계는 치명타로 도산으로 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
|
|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 |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 |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 |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 |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 |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 |
기업의 현장 경험과 학생의 디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