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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슬기 보호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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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슬기는 반디불이 유충의 중간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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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08일(화) 15:16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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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인 다슬기 잡이들에 의해 오십천을 비롯한 지역의 하천들이 몸살을 앓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주민들에 따르면 해마다 여름철에서 가을철로 접어들면서 다슬기를 전문적으로 잡는 전문꾼들에 의해 하루에 수십Kg씩 잡히고 있다고 말하고 이들은 몇 명이 짝을 지어 봉고차 등을 이용해 영덕에서 다슬기를 잡고는 저녁이면 외지로 나간다고 했다.
다슬기는 반디불이 유충의 중간숙주 또는 먹이로 알려져 있어 각 지방자치 단체마다 친환경적인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보호하고 있는 생물로 영덕군에서도 강주면에 다슬기를 잡으면 벌금과 처벌이 뒤따른다고 경고하고 있지만 이들이 막무가내로 작업을 하는 실정이다.
한편 주민들은 이들이 작업하는 것을 목격하면 바로 해양수산과나 경찰 등 단속기관에 신고 이들이 발을 못 붙이게 해야 한다고 말하고 주민스스로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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