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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달림이, 전국 최우수 고래불해수욕장으로....
제5회 영덕로하스해변 전국 마라톤대회 개최
2009년 09월 01일(화) 16:04 349호 [i주간영덕]
 
영덕군이 주최하고 영덕군육상경기연맹(회장 방상기)과 모아런이 공동주관하는 제5회 영덕로하스해변 전국마라톤대회가 오는 9월 6일 일요일 오전8시 전국최우수해수욕장으로 지정된 고래불해수욕장에서 개최된다.

ⓒ 주간영덕


올해 5월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 마라톤 동호회 및 전국 지자체 동호회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홍보를 통해 현장접수 참가인원과 가족을 포함한 약3,000명이 전국 최우수 해수욕장으로 지정된 영덕 고래불해수욕장에 모여 천혜의 경관을 바라보며 힘차게 달리게 된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체육증진 일환으로 참가비 없는 5km마니아 코스를 마련하여 군민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며,
아울러 종목별 참가선수들에게는 패딩조끼 또는 지역특산품, 완주메달, 사진기록증 등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푸짐한 먹거리도 제공하여 명실상부한 전국적 대회로 거듭나도록 대회준비에 여념이 없다.
영덕군관계자는 전국 지자체마다 마라톤대회가 급속적으로 증가추세에 있어 참가선수 모집이 쉽지 않은 만큼 전국 최우수 마라톤코스를 배경으로 전국최고의 대회로 정착되도록 식전행사(라틴댄스, 벨리댄스), 편의서비스 제공, 음악분수 운영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또한 군청산하 공무원, 경찰서, 해병전우회, 자율방범대, 모범운전자회, 자원봉사단체 등 약 300명을 투입하여 교통통제 및 주로정비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대회로 거듭나도록 대회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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