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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이상기온 피서철 상인 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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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 해수욕장 지난해 비해 76%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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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8월 13일(목) 15:16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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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철 피서 성수기가 끝자락을 보이면서 여름특수 를 보려는 해수욕장 상가는 물론 지역 상가들은 하늘만 처다보며 한숨만 쉬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예년과 달리 뜻하지 않은 긴 장마와 저온현상으로 동해안을 찾는 피서인파가 급격히 줄면서 빗어지고 있다.
울진기상대에 따르면 우리나라 평년 장마 시기는 6월23일경 시작으로 7월20일 전후로 끝으로 여름더위가 본격화 되었지만 올해 경우 6월22일부터 우기로 접어들면서 8월10일 현재까지 단 2일을 제외하고 계속되는 흐린고 비가 오는가 하면 오오측크해 에서 발생한 고기압 영향으로 동해안 일대에 저온현상 까지 장기화 되고 있다는 것.
군내에서 숙박업, 민박, 각종 수산물을 취급하는 대다수 업주들은 작년에 비해 절반에도 못 미치는 매출을 보이고 있다고 푸념과 함께 올여름 장사는 기대를 접어야 될 것으로 본다고 했다.
한편 영덕군에 의하면 10일 현재 군내 해수욕장 이용객은 지난해에 76% 수준인 747,286명이 다녀갖고 앞으로 남은 개장 일자에 날씨에 따라 다수의 인원은 추가 될 수 있으나 이 또한 전망은 어두운 편이고 보면 올해 피서객 목표치는 달성하기가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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