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6-10 21:56:1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학교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창수초등학교 인천분교장 인천 연말 체험학습 실시
2025년 선생님과 제자들의 마지막 추억 쌓기
2026년 01월 02일(금) 13:35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창수초등학교 인천분교장(이하 인천분교)은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사제 간의 정을 나누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인천 연말 체험학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회가 직접 계획하고 추진하여 전교생과 전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첫날인 30일(화), 학생들은 로보라이프 뮤지엄을 방문해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진화하는 로봇의 형태와 역할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중식 후에는 경주월드로 이동하여 담임교사와 학생들이 조별로 다양한 활동을 즐기며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이번 체험학습의 숙소는 영덕군청의 협조로 웰빙문화테마마을 황토방에 마련되었다. 사제는 한자리에 모여 지난 1년간의 활동을 회상하며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이튿날 아침, 학생들과 교사들은 함께 일출을 감상하며 다가오는 2026년에 대한 새로운 다짐과 새해의 기운을 나누었다.

마지막 일정으로 장사상륙작전 전승기념관을 찾은 학생들은 지역 순국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애향심과 자부심을 되새겼다. 모든 일정을 마친 학생들은 학교로 복귀해 급식 후 오후 수업에 참여하며 질서 있게 행사를 마무리했다.

창수초등학교 인천분교장은 “이번 체험학습이 교사와 학생 간의 유대감을 돈독히 하고, 학생들이 사회성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인천분교는 2026년에도 내실 있고 따뜻한 교육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성장과 행복을 지속적으로 도모할 계획이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결과..
"언제나 군민 곁에서, 더 낮은 자..
"말보다 실천으로, 영덕 발전과 군..
영덕군보건소, 어린이집 심폐소생술·..
이철우 도지사 당선 인사..
북영덕농협, ‘2026년 영농회장 ..
영덕 남정초 권지현, 제55회 전국..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영덕의 진..
영덕소방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수..
영덕국유림관리소, 공중진화대·산불재..

최신뉴스

영덕군, 초여름 밤의 낭만 ‘별..  
영덕군, 어선 승선자 ‘구명조끼..  
영덕보호관찰소, ‘호국보훈의 달..  
경북교육청, 정보(SW․AI)교..  
경북교육청, 농어촌 고교학점제 ..  
경북교육청, 2026년도 제1회..  
경북교육청, 2026년 교육부 ..  
경북자치경찰위, 시군과 손잡고 ..  
경북도, 북부권 초등학생 대상 ..  
경북도, 6월 수산물 온누리상품..  
경북, 글로벌 양자협력 거점 본..  
경북도,‘2026년 러브독도 페..  
경북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  
원황초, 전교생 해양레포츠 교육..  
원황초, 창의융합에듀파크 울진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